นักสังคมฯ เกาหลีดูงานคณสังคมฯ หัวเฉียวฯ PDF พิมพ์ อีเม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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เขียนโดย Administrator   
วันศุกร์ที่ ๐๒ ธันวาคม ๒๕๕๔ เวลา ๑๑:๑๒ น.

นักสังคมสงเคราะห์จากประเทศเกาหลีศึกษาดูงานประเทศไทย และได้เข้าเยี่ยมชมที่คณะสังคมสงเคราะห์ฯ ม.หัวเฉียวฯ ของเรา

오랜만에 연수포스팅을 합니다. ^^;
정말 사는게 바쁘군요... 공사가 다 망해가는 듯 합니다... 어쨋거나 계속 이어져야죠? 연수기록은 ^^;

태국팀의 방콕도착후 공식연수일정이 시작되는 날입니다.

한국에서 방콕 수완나폼국제공항에 도착하여 바로 방콕에서 묵을 호텔로 이동하여 여장을 풀었습니다.

연수의 2일차 공식일정은 오전 - Ministry of Social Development and Human Security(사회개발 및 인간안전보장부) / 오후 - Huachiew Chalermprakiet Universuty의 방문입니다. 물론 연수때 한가지 추가일정이 생겼습니다. 오후에 방문한 HC Universuty 관계자분의 안내로 100년시장과 수산시장 방문을 방문하게된것입니다.

태국은 입헌군주제국가입니다. 국왕이 있고 국내행정부 수반은 수상이 맏게되는 통치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태국의 정부부처는 장관이 있기는 하지만, 국왕과 행정부처간에 긴밀한 체계가 형성되어있는 듯 합니다.
Ministry of Social Development and Human Security(사회개발 및 인간안전보장부)는 태국에서의 보건복지부와 같은 기능을 하는 정부부처입니다.

태국내에서의 복지정책과 제도의 형성이 이 부처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연수팀이 방문한 Ministry of Social Development and Human Security(사회개발 및 인간안전보장부)는 행정부의 본부격을 방문한것은 아닌, 사회개발 및 인간안전보장부 몇개의 부서중 한개의 부서를 방문한 것입니다(사실, 연수를 가기전 방문기관을 설정할 때 이러한 사실을 정확하게 인지하지는 못하였습니다 ^^;).

Ministry of Social Development and Human Security(사회개발 및 인간안전보장부)의 주소는 034 Krung Kasem Road, Mahanak, Pomprapsattruphai, Bangkok 10100, Thailand 이며, 연락처는 +662-2659-6399이며 이메일은 อีเมลนี้จะถูกป้องกันจากสแปมบอท แต่คุณต้องเปิดการใช้งานจาวาสคริปก่อน
입니다.



Ministry of Social Development and Human Security(사회개발 및 인간안전보장부, 이하부터는 MSDHS로 표기합니다)의 미션은 "모든 태국 사람들이 공정하며 안전하고, 평등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고, 쾌적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로 개발되기 위하여 그들의 가족 및 지역 사회가 스스로 개발되는 것을 보장하기 위해 관련된 모든 파트너를 연계하는 기구를 사명으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1) 사회 발전 과정의 효율성(efficiency)을 추구하고 2) 삶에서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개발하고 3) 사회자본(Social Capital)의 개발을 촉진하는 태국 사회복지정책 집행부"로 공식적으로 밝히고 있습니다.



MSDHS는 2002년 사회개발 및 인간안전보장법(MSO Act)에 의해 설치된 부처입니다. MSDHS의 조직구성은 4개의 산하부서로 편제가 형성되어있습니다.

조직편제에 대한 정보는 www.m-society.go.th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 MSDHS의 기관방문을 마치고 관계자분들과 태국연수팀의 기관방문 기념사진 ]



MSDHS는 태국내에서의 복지정책에 대한 정책을 입안하고 이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기관방문중에서 많은 사회복지제도가 있겠지만, 태국팀의 연수주제가 아동과 가족의 삶의 질향상을 위한 국가간 연대임으로 이에 대한 초점을 맞추어 제도설명을 듣게되었습니다.



현재 태국에서의 아동과 가족에 대한 사회적 주요 이슈는 태국내에서 일어나고 있는 아동대상 성매매와 미혼모, 인신매매라고 합니다. 물론 이러한 것이 태국의 모든곳에서 심각한 상황은 아니지만, 그 빈도가 높은 상황이고 특히, 빈곤아동과 여성이 경제적 빈곤으로 인해 성매매나 인신매매의 희생양이 되는상항이 많아, 태국에서는 일차적으로 해결해야 하는 사회문제로 규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MSDHS에서는 이러한 사회적 문제해결을 위해 다양한 제도운영과 시설을 운영중에 있습니다.

 

 

[ MSDHS의 관계자를 통한 태국의 MSDHS에서의 아동과 가족에 대한 복지제도 설명을 경청하고 있습니다 ]

[ 연수팀을 위해 MSDHS에서 설명자료를 준비해주셨고, 설명시간내내 자료를 참조하면서 주요내용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 기록은 사회복지실천의 기본소양입니다 ^^; ]

 

[ 기관소개이후 MSDHS에서 시행중인 아동과 가족을 주요대상으로 하는 제도에 대한 질의 응답 ]


MSDHS에서 운영하고 있는 아동과 가족을 위한 대표적인 제도와 서비스는 아동과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세부적으로 출생시부터 5세아동을 위한 아동전문병원운영 / 6세부터 18세 아동을 위한 아동전문병원의 설치운영 /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직업훈련제도와 센터운영 / 아동과 그 가족의 인신매매와 매매춘을 방지하기위한 제도운영(대표적으로 Stop Teen Mom, The disadvantaged Person facing Social Problem) / 빈곤가정아동을 위한 경제지원 /
고아와 버려진 아동을 위한 입양제도와 시설운영... 등등의 제도와 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짧은 시간에 태국의 복지제도와 정책을 모두 파악하기는 어려웠지만, 태국이 현재 가지고 있는 아동과 가족에 대한 초점을 확인할 수 있었고, 그에 대한 태국내의 대응에 대해서 비록 얕은 수준이지만 알게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한가지 특이한 점은 방문한 MSDHS에서는 시설운영을 함께 겸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연수팀이 관계자의 협조를 얻어 둘러본 시설은 고아와 버려진 아동을 위한 보호시설, 아동의 교육지원을 위한 작은도서관(도네이션을 통하여 운영), 긴급 핫라인(1300번) 센터입니다.

고아와 버려진 아동을 위한 시설은 우리가 한국에서 보는 아동양육시설(보육원)으로 익히 알고있는 크기보다는 매우 작은 마치 그룹홈정도의 규모와 생활아동 수입니다(사실, 그룹홈이라고 하기에는 큰 규모와 인원입니다만 비교할 기준점이 마땅히없어서 그룹홈으로 기록합니다).

 

 

[ 들어가는 문입니다. 문만 봐도 어떠한 사람을 주요 대상으로 하는지 확인되시죠? ]

 

[ 아무리 태국이지만, 아이들의 실제사진은 그렇죠... 태국 관계자분께서는 괜찮다고 하시지만, 직접적인 사진촬영보다는 아이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사진보드로도 생생히 전달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이어 잠시 살펴보게된 시설아동을 위한 작은 도서관. 말그대로 작은 도서관입니다.
태국의 Goverment Saving Bank에서 도네이션을 하여 설치되고 운영되는 도서관인데, 도서의 수도 적기는 하고 공간도 좁습니다. 그러나 그곳에서 만난 아이들의 눈은 초롱초롱 빛나고 있었습니다.

 

 

 

 

 

 

[ 위로부터 '작은 도서관'의 전체모습, Goverment Saving Bank에서 도네이션하였다는 간판, 사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계시는 관계자분과의 잠시간의 인터뷰 ]



이어서 찾아가본 1300핫라인입니다.

일종의 콜센터의 기능과 긴급지원이 필요한 태국 국민을 위해 24시간 운영되는 핫라인입니다.

아동은 물론이거니와 가정폭력의 위험에 처한 여성과 장애인등에 대한 도움이 필요할 때 전화만 하면 상담원이 즉각적인 지원을 펼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여러대상을 위한 핫라인이 운영되고 있는데, 이러한 핫라인은 사실 긴급한 위험상황에 처한 요지원대상자에게는 아주 필요한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 사진 위로부터 1300핫라인센터의 출입문, 핫라인센터에서 근무중인 관계자로부터 핫라인 운영시스템과 내용, 핫라인을 통해 접수된 사례를 설명듣고 있습니다. 실제 방문시 상담원이 1300핫라인을 통해 접수된 사례를 기록하고 있는 모습, 핫라인을 통해 긴급지원이 필요한 사람에게 즉각적인 방문을 위해 운영중인 차량. MSDHS관계자 1300핫라인센터의 관계자분들과 마무리 기념사진 ]

MSDHS에서의 모든 기관방문의 일정을 마쳤습니다.
한국에서 온 여러가지 궁금함만을 가득가지고 온 연수팀을 방문시간내내 친절히 맞이해주신 태국 MSDHS관계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 다시한번 전합니다.

이제 오전 공식일정을 마치고 오후 일정을 위해 차량을 타고 이동을 합니다.
연수일정을 통해 기관방문도 해야하지만,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식사는 해야겠죠?
우리나라에서도 한때 인기가 많았던 'MK수끼(지금은 찾아보기 힘든데...)'에서 나름 푸짐한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 밥먹을 때의 표정은 훨씬 자연스럽죠? ^^; ]

이제 둘째날 오후 공식일정을 시작합니다.
방문기관인 Huachiew Chalermprakiet Universuty(이후부터 HC대학으로 기록합니다... 너무 길어요... ^^;)은 태국내 사립대학이고 다음날 방문하게되는 타마셋대학 다음으로 사회복지학과를 설치한 대학입니다.
HC대학은 1990년 사회복지학과를 개설하였고 앞서 설명한것처럼 태국내 사립대학에서는 최초로 태국내에서는 두번째로 사회복지학과를 개설한 대학입니다.
1990년 사회복지학부(BSW)를 개설하였고, 1993년 사회복지석사과정(MSW)을 개설하였고, 2011에 사회복지박사과정(PhD)을 개설예정입니다.
현재 재학 학생수는 학부는 405명, 석사과정은 31명이고 박사과정은 개설중에 있어 재학생수는 없어 총436명의 재학생수를 가지고 있습니다. 학생수도 중요하지만 교수진의 현황도 궁금합니다. 현재 교수는 15명이고 학부지원인력이 3명으로 총18명의 교수 및 교직원수로 구성되어있습니다.
HC대학의 태국내 주소, 연락처, 웹사이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소 : 18/18, Bangna-Trad Road, k.m.18, Bangplee District, Samut Prakarn, 10540, Thailand.
연락처 :
+662-312-6300(auto lines) Fax: +662-312-6237
사회행정 및 사회복지학부 홈페이지 - http://swhcu.net

 

 

 

 

 

 

[ 위로부터 HC대학의 정문에 마킹되어있는 대학로고, 회의실의 전면입니다. 간단한 서로의 소개를 위한 인사시간에 소개하고 계신 HC대학의 교수 ]

HC대학은 태국에서 국립대인 타마셋대학에 이어 두번째로 사회복지학과를 개설한 대학답게 사회복지 전문인력의 양성과 함께 현재 태국에서 사회복지계의 중요이슈로 부각되어있는 '사회복지사 자격제도'에 대한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학의 연구활동이 태국의 사회복지제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DB축적활동과 연구활동을 하고 있으며, 기관방문시 이러한 내용에 대한 설명과 열띤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연수주제인 아동와 가족의 삶의질 향상에 과연 대학의 사회복지인력에 대한 교육과 자격제도, 연구활동이 어떠한 연관성이 있는가?를 반문할 수 있지만, 이러한 전문인력양성과 자격제도 정립, 대학의 연구조사활동이 태국의 사회적약자에 대한 옹호와 서비스의 확충에 큰 근거기반이 될 수 있다
고 생각합니다.

현재 태국의 경우 사회복지사를 국가에서 전문인력으로 인정하는 '자격제도'가 형성되어있지 않다고 합니다
*연수시에는 그러했는데요, 연수이후에 살펴보니 태국에서 '사회복지전문법'의 제정이 통과가 되어 사회복지사의 자격제도가 공식적으로 인정된듯합니다(짧은 영어실력으로 본것이라서 오류가 있을 수도 있다는 걱정도 듭니다...*

HC대학에서의 사회복지학과 운영은 4년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사회복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하여 사회복지실습제도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태국의 사회복지학과의 교과편성과 사회복지실습의 제도는 학교와 시설간의 독립적인 시스템은 아니며, 국가의 MSDHS에서 교과목편성과 실습제도의 기본적인 가이드라인을 구성하고있으며, 특히 실습의 시간과 실습내용에 대한 체계를 법령에 근거하여 구성하지 않고 대학에서 제규정하고 있으나, 사회복지실습의 실습지는 정부실습기관으로 지정된 곳에서 하는... 우리와는 조금은 다른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고 합니다(HC대학의 교수께서 설명한 내용인데, 실제 관련 규정이나 가이드라인을 확인하지는 못하여 해석과 전달상에 혹시 오류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사실 연수팀에서도 사회복지실습제도와 교육커리큘럼에 대하여 정확히 인지가 되지못하여 연수가 진행되는 내내 과연 어떠한 시스템인가를 고민하게되었는데요...
결국... 그 고민의 작은 해결이 파타야의 재단방문시 이루어졌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포스팅을 통하여 후에 전달하기로 합니다 ^^;

 

 

 

 

[ HC대학 관계자의 HC대학의 사회복지학과의 교육과정과 실습제도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 경청중인 연수팀의 모습(상), 필자입니다... 조는것 아닙니다.. 영어와 태국어로 한국어로 번역되는 3가지 언어를 들으면서 머리속으로 정리하기위해 고심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 ]

 

 

 

[ HC대학의 교육과정과 실습제도 등 전반적인 교육과정을 설명하기 위해 제공되고 있는 ppt화면입니다(상). 대학에서 제공해주신 간식인데요. 태국 전통 과자(과자라고는 하지만 떡과 화과자와 같은 느낌입니다. 무척 맛있습니다 ^^ ]

대학 관계자께서는 실습제도를 매우 강조하여 설명하셨는데요, 학부과정에서의 사회복지실습이 2개월동안 이루어지고 일일8시간 1주일에 5일간 이루어지며, 석사과정에서는 180시간이상의 실습이 추가적으로 이루어진다고 하여서 연수팀 모두가 놀라기도 하였습니다.

앞서, 태국은 현재(연수기간을 기준) 사회복지사 자격제도가 공식적으로 존재하지 않기에 사회복지시설에서의 사회복지전문직과 일반직의 구분이 모호하며, 사회복지시설의 핵심인력으로 사회복지사가 중심으로 구성되는것이 아닌 치료팀의 인력이 대다수 형성되는 부분이 있다고 하여 사회복지사의 자격제도와 전문인력으로 사회적 인정이 중요한 이슈임 을 연수팀에게 설명하였습니다.
기관방문을 가서 오히려 한국의 사회복지 자격제도에 대한 설명을 연수팀이 하고 오는 시간도 갖게되었습니다.

HC대학관계자로부터 태국의 교육과정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소규모의 세미나가 이어졌습니다.
Puchong Senanuch교수의 Researh Project to Develop and Solving Problems for Social Reconciliation in Urban Community of Bangkok Metropolotan이라는 주제입니다.
주요내용은 태국의 방콕내 4지역의 빈민지역에서 포커스그룹과 거주민을 대상으로 장기간 지역사회의 문제에 대한 조사와 그에 대한 문제해결책을 함께 연구한 결과인데, 지역복지론에서 다루는 로스만의 3가지 지역복지모델중에서 주로 사회개발과 지역사회조직 모델을 적용하여 그에 대한 진행기록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매우 의미있는 세미나시간이었고 방콕의 빈민가에서의 사회복지전문가의 with Community의 전형적인 사례
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 방콕지역의 4개 빈민지역에 대한 지역사회조직과 사회개발을 위한 실천과정을 보여주는 화면입니다. 포커스그룹을 통한 지역내 주요 이슈를 확인하고 이를 목록화 하며, 위원회(추진회)조직하여 우선 해결해야 하는 과제를 결정하고 이를 논의해가는 일련의 과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딱~ 지역사회복지에서 추구하는 모델이죠 ]

 

[ 일련의 과정을 거쳐서 4개 빈민지역에서 시행하고자하는 프로젝트와 그에따른 소요예산의 현황을 보여줍니다. 범죄예방을 위한 CCTV와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스포츠행사개최, 빈번한 홍수로 인한 주거불안 해결을 위한 방제대책수립, 지역사회중심의 방송시스템을 구축하여 생활정보 및 교육지원을 위한 지역방송실시, 빈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구축 등등 각각의 빈민지역에 적합한 프로젝트를 선정한 결과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또한, 더욱 유용했던 내용은 한국에서는 접할 수 없는 태국의 현황과 사회보험제도, 사회보장제도, 사회복지서비스이 내용을 함께 제시하여줌으로서 태국의 사회복지제도와 서비스에 대한 집약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 포스팅에서는 태국의 사회보험과 사회보장제도, 사회복지서비스에 대한 내용을 다 기록하기는 어려우나 사진으로 그 대략적인 내용을 보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태국의 인구현황은 최근 6천5백만명의 인구수이고, 주종교는 불교, 평균수명은 남자는 67세, 여자는 73세이며, 가구수는 2천만가구, 1가구당 평균 가구수는 3.2명(지난 10년간 3.9명), 노인인구는 8백만명으로 전체인구에서의 노인인구비율을 12%이며, 빈곤층은 7백5십만명으로 추산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

 

 

 

 

 

 

 

 

 

[ 태국의 사회보장제도와 공적부조제도, 사회복지서비스의 목록을 보여주는 화면과 도시인구의 현황과 인구증가율을 보여주는 화면입니다. ]

태국의 HC대학에서 태국의 사회복지교육과 자격제도의 현황, 무엇보다도 태국의 사회복지제도에 대한(비록, 구체적인 내용까지는 접할 수 없었지만...) 설명을 듣게되어 태국의 사회복지의 이슈를 학습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되었습니다.
이제 둘째날의 공식기관방문일정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연수팀이 수행하여야 하는 연수 둘째날 공식기관방문은 종료되었지만...
우리는 할일이 여전히 있습니다. 바로 일일 평가.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식사를 간단히 하고 근처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일일 평가회를 하고 다음날의 공식기관방문 일정의 스줄 점검 및 기관방문시 우리가 가지고 있어야 하는 초점에 대한 점검을 하는 시간입니다.

 

[ 너무나도 집중해서인지 숙소로 돌아가는 길의 저녁은 꿀맛이었습니다. 물론 해외연수를 왔기에 현지음식에 대한 다양한 도전도 필요하지만 향신료때문에 음식적응이 초반부터 되지 못하는 분들도 계시고, 초반은 컨디션조정을 좀 해야하기도해서 한식으로 결정(물론, 비어는 별도의 개인비용을 계산했습니다 ^^;) ]
[ 일일 연수평가회의와 다음날 스케줄점검중에 있습니다. 일일평가가 연수일마다 진행이되어야 하는데, 사실 하루에 있었던 기관방문시의 모든 내용과 정보를 공유한다는 것이 힘들기는 하더군요]

이제 다음날의 연수프로그램 소화를 위해 정리정돈을 합니다.

2011 사회복지사 해외연수 태국팀의 연수기록은 계속됩니다... ^^

แปลเป็นไทยได้ที่ http://translate.google.co.th นะครั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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